앞으로풀라우 셀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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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라에서 보트로 45분 떨어진 셀리롱섬은 브루나이만에 있는 삼림 휴양공원이다. 40미터 높이까지 자라난 나무들이 둘러싼 열대의 처녀림에서 산책을 할 수 있고, 수많은 맹그로브 나무와 다양한 새들도 흥미로운 볼거리다. 섬 주변에서 수영과 스노클링 등 호핑 투어도 가능하고 새벽에 가면 섬 주민의 일상도 살펴볼 수 있다.

가는방법 : 무아라에서 보트로 약 45분~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