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10억 배럴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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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에서 석유를 처음 생산한 뒤 10억 배럴 생산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조형물이다. 세리아에서 처음 석유가 나온 장소(S-1) 인근에 서 있다. 브루나이 쉘 석유가 건립 비용을 부담했고 세리아의 지역 예술가가 디자인했다. 기념탑으로 가는 길 양옆으로 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치형 출입구는 브루나이가 이슬람국가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바닥에 깔아 놓은 타일도 이슬람 전통 방식으로 만든 것이다. Jalan Utara, Seria

가는방법 : 세리아 버스 터미널에서 걸어서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