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석유 & 가스 디스커버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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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의 석유회사인 브루나이 쉘 석유(Brunei Shell Petroleum)가 2002년에 지은 건물로 세리아의 상징 같은 곳이다. 과학, 기술, 환경에 대한 공공 교육을 목적으로. 7개의 전시관에서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을 볼 수 있다. 야외 공원에는 거대한 체스판, 스케이트보드 경기장, 조깅 트랙과 10억 배럴 기념비로 이어지는 산책로도 있다. www.ogdcbrunei.com

가는방법 : 세리아 버스 터미널에서 걸어서 7~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