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스리 크낭안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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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바닷가'라는 의미의 해변으로, 브루나이 왕족이 작은 별궁을 지을 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남중국해와 투통강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하기 때문에 바다와 강의 조화가 아름답다. 여러 숙박시설과 음식점이 있어 여러 액티비티를 즐기며 머물기에 좋다. 해변 가까이에는 투통 대교가 완공되기 이전까지 투통 주민이 벨라이트와 투통 사이를 오갔던 오래된 방파제가 있다. Kuala Tutong, Tutong

가는방법 : 투통 시내에서 자동차로 20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