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로얄 리갈리아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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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날 볼키아 국왕 즉위 25주년을 기념해 1992년에 지은 왕족 박물관으로, 국왕과 왕실에 관련된 다양한 물품을 전시한다. 국왕의 대관식 때 사용했던 황금마차의 실물이 있으며, 왕족의 화려한 장식품과 예술품, 훈장, 다른 나라와 서명을 맺은 서류와 각국으로부터 받은 선물 등도 볼 수 있다. 들어갈 때 신발을 벗어야 하고 소지품과 카메라는 입구에 맡겨야 한다. www.museums.gov.bn

가는방법 : 술탄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에서 걸어서 10분